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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입 수능 성적 발표

작성일
2020-12-29
작성자
올해 치러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보다 국어와 수학 가형이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학 나형과 영어는 지난해에 비해 평이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3일 시행된 2021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어제(22일) 발표했습니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을 보면 국어영역은 144점, 이공계열이 많이 선택하는 수학 가형은 137점, 인문 사회계열 학생이 주로 치는 수학 나형도 137점이었습니다.

지난해에 시행된 2020학년도 수능의 경우 국어영역은 140점, 수학 가형은 134점, 수학 나형은 149점이었습니다.

표준점수는 수험생의 원점수가  평균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나타내는 점수로, 시험이 어려워 평균이 낮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높아지고, 시험이 쉬워 평균이 높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낮아집니다.

2021학년도 수능은 전년도보다 국어 영역과 수학 가형은 어려워졌고, 수학 나형은 쉬워졌다는 의미인데요. 
국어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현 수능 체제가 도입된 2005년 이래 2019학년도(150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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